■배재학당 럭비 소식 : 준우승 소식 및 결승전 원정 응원 진행 ■
- 사무국
- 2026.04.18 02:35
- 조회 71
- 추천 0
■배재학당 럭비 준우승 !!!■
올 첫 대회 '송화배 전국대회' 에서 배재고 럭비팀이 준우승했습니다.
4월 17일 대구 경산럭비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서울사대부고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날 새벽 서울 양재역에서 출발한 리무진버스를 채운 배재동문, 선수 학부모께서는 배재학당총동창회
제39대 김동연 회장께 감사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동연 총동창회 회장은 진천규 부회장을 통해 배재고 럭비부 장운기 감독과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배재학당 럭비부 선수단, 총동 응원단, 학부모 등 93명은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배재럭비OB회 (회장 이영학 85) 제공), 후배선수들, 총동 선배, 학부모가 훈훈한 덕담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벽부터 응원하기 위해 멀리 경산까지 다녀오신 선후배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멋지게 경기했던 우리 자랑스런 후배들, 감독님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후원해 주신 김동연 총동회장님 모두들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원정응원기 영상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QjZARMEW6U
- 사무국
- 2026.04.18 23:32
- N
- 사무국
- 2026.04.18 20:49
- N
원정응원기 영상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QjZARMEW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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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김광택 동문님께서 남겨주신 글이 감동적이라 공유 드립니다
엉엉울던 우리 후배들의 모습이 눈에 아련합니다
총동창회에서 김동연 총동창회장께서 제공한 리무진 버스를 타고 경산가서
목이 터지라 학부형 선후배님들과 단합 일심으로 응원했으나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학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하는데 선수들이 엉엉 울었다
(그도 그럴것이 3년 동안 거의 안지고 우승만 하다가 1패를 했으니)
허나 화이팅과 투지는 결코 지지 않았다...
협찬해 주신 총동 김회장께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배재학당 럭비 홧팅
엉엉울던 우리 후배들의 모습이 눈에 아련합니다
총동창회에서 김동연 총동창회장께서 제공한 리무진 버스를 타고 경산가서
목이 터지라 학부형 선후배님들과 단합 일심으로 응원했으나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학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하는데 선수들이 엉엉 울었다
(그도 그럴것이 3년 동안 거의 안지고 우승만 하다가 1패를 했으니)
허나 화이팅과 투지는 결코 지지 않았다...
협찬해 주신 총동 김회장께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배재학당 럭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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